통장 한 개당 2500만원 거래 1170억원 세탁 조직 적발
대포통장 대량 유통한 조직 검거 1170억원 규모 자금세탁 정황 국내에서 유통된 대포통장을 이용해 1000억원대 범죄수익금을 세탁한 조직이경찰 수사 끝에 적발됐다.수사 과정에서는 중국을 거점으로 활동한 해외 자금세탁 조직과국내 유통 조직이 연계된 정황도 확인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026년 5월 20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국내외 조직 관계자 총 149명을 송치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핵심 인물 7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 Read more